1626년 ‘예수세례주화’, 블록체인 만나 NFT로 재탄생
.서울웨딩박람회 이팬덤이 1626년에 제작된 역사적 금화인 ‘예수세례주화’를 NFT(대체불가능토큰)로 재탄생시켰다. ‘예수세례주화’는 예수가 세례를 받는 장면을 순금 10돈으로 제작한 금화로서, 세계적인 고대주화 감정기관인 Numismatic Guaranty Company(NGC)에 등록된 주화이다. 현재까지 등록된 고대 주화로서는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금화는 NGC 감정 등급 MS64를 받은 희귀 문화유산으로, 역사적·종교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케이팬덤이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역사적 유물의 가치를 디지털 자산으로 확장하는 시도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예수세례주화와 연계된 SERE 토큰을 가상자산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SERE 토큰 프로젝트에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인증기관인 한국 데이터 공인인증원이 참여하였다. 콘텐츠 등록과 데이터 검증, 소유권 인증, 위·변조 방지 등 블록체인 기반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