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50만잔 넘게 팔린 그 음료
.무면허운전처벌 스타벅스 코리아는 신제품 ‘스위트 밀크커피’가 출시 3주 만에 50만잔 이상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일본 스타벅스의 인기 메뉴로 국내에선 지난달 26일 출시됐다.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달콤한 커피 우유’로 입소문이 나며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빨간색 봉지로 친숙한 농심 신라면이 등장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감독이 객석에 앉아 신라면을 봉지째 부숴 먹는 장면이 포착되면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케데헌을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아내 마렌 구 작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펠한스 감독이 신라면을 먹는 사진을 게시했다. 드립 방식의 브루드 커피에 바닐라 크림 베이스를 더해 부드러운 풍미를 낸 것이 특징이라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는 최근 ‘에어리카노’, ‘밀크 카라멜 라테’, ‘코르타도’ 등을 선보이며 커피 메뉴를 강화하고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커피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