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민사전문변호사 소싱 전략’으로 일본 여행 필수템인 ‘오하요 저지우유푸딩’을 직소싱해 디저트 카테고리 1위를 달성했으며, ‘후와토로리치’, ‘스트롱사와’, ‘랑그드샤’ 등 베스트 아이템을 배출하는 등 현재까지 총 5개국, 200여종의 글로벌 인기상품을 선보였다. 지난 한 해 동안 누적 판매량은 1000만개를 돌파했다. 세븐일레븐은 이처럼 트렌디한 글로벌 디저트를 가장 빠르게 도입하며 디저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에 힘입어 디저트 매출은 지난해 전년대비 23% 신장했고, 올해(1/1~3/16)도 전년 동기대비 60% 신장하는 등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아워홈이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반영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며 해외 팬 공략에 나선다.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글로벌 방문객을 겨냥해 BTS 감성을 담은 메뉴와 공간 연출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다영 세븐일레븐 디저트담당 상품기획자(MD)는 “생초코파이는 테스트 단계부터 ‘인생 디저트’라는 극찬과 함께 재고 문의가 빗발쳤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의 인기 디저트를 가장 빠르게 국내에 소개해 세븐일레븐을 ‘집 앞 글로벌 디저트 셀렉숍’으로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