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500개 기업 가운데 전체 237위를 기록했다
.수원개인파산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42위, 한국 기업(79개) 중에서는 59위에 올랐으며 국내 IT·소프트웨어 부문 순위는 15위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신차 견적, 금융, 보험, 차량관리 서비스를 한 플랫폼에서 연결하는 통합 오토커머스 모델을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다. 차봇 모빌리티는 누적 거래액 약 1조4000원, 누적 사용자 170만명, 전국 약 3만2000여명의 딜러 네트워크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 모빌리티 보험사 ‘차봇인슈어런스’와 수입차 임포터 사업을 맡는 ‘차봇모터스’를 자회사로 두고 보험·금융·유통 밸류체인을 내재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완료해 누적 투자 확보액은 약 256억원이며, 글로벌 사업 확장과 IPO 준비를 목표로 프리IPO 단계 투자 유치도 추진 중이다. 강성근 차봇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3년 연속 선정은 차봇이 구축해 온 오토커머스 플랫폼의 시장 경쟁력과 성장 모멘텀을 글로벌 기준에서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