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 및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이슈를 관통하는 굵직한 사건
.중고트럭 사건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국내 최초 기관투자 기반 BTC 트레저리 플랫폼인 ‘파라택시스 코리아’의 M&A 거래 및 규제 자문을 이끌었다. 국내 금융기관의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증권(STO) 사업화 자문, 가상자산거래소 신규 사업 자문 등 규제 환경 변화에 민감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황 변호사는 “가상자산 산업은 여전히 빠르게 움직이지만 그럼에도 핵심 원칙은 투명성과 신뢰라는 점을 늘 마음에 두고 있다”며 “변화의 흐름 속에서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짚고 명료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윤주호 태평양 변호사는 암호화폐, 핀테크, AI 등 첨단기술 분야의 굵직한 송무와 정부 정책 자문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활약을 펼쳤다. 그는 단순한 법률 해석을 넘어 정부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며 기업의 최적의 규제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윤 변호사는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령안 연구반에 참여해 한국에 필요한 AI 규제 범위와 내용을 확정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지원하며 EU 데이터 이전과 관련한 동등성 결정 관련 검토를 수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