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참여뿐 아니라 난이도 높은 송무 및 규제 대응 실적도 풍부
.웨딩박람회 그는 KT 2G 폐지, 망 중립성 관련 손해배상 사건, 주요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 복잡한 송무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가상자산 사업자 규제 대응,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 등 자문 업무를 통해 기업의 새로운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그는 이동통신 3사 보조금 담합 사건에서 KT를 단독 대리해 공정위 조사부터 의결까지 성공적으로 대응했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데 필요한 자문이나 M&A 절차도 지원하고 있다. 이보현 화우 변호사는 2017년부터 가상자산 거래소와 발행자를 대상으로 자문을 제공했다. 그는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대응, 금융회사의 스테이블코인 및 STO 사업 진출 자문 등 디지털 금융 시장의 핵심 쟁점을 모두 다루고 있다. 이 변호사는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가상자산거래소의 실명확인입출금계정 발급 은행 변경 신고’ 자문을 꼽았다. 300만 명 이상의 고객 계좌 이동이 필요했던 사건이었지만 특별한 사고 없이 변경 절차를 완료시켰다. 이 과정에서 보수적인 은행권이 가상자산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