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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전문변호사 민주당 독주 체제 속에서 야권과 제3지대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국민의힘에서는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의 출마설도 돌고 있다. 22대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킨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일당 독점을 깨겠다”며 경쟁력 있는 인물을 내세울 태세다. 중앙당 차원에서 전남지사 후보 공천을 공식화한 만큼, 민주당 경선 탈락자 영입이나 참신한 외부 인사 수혈 등 다각도의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진보당에서는 민점기 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본부장이 노동계와 농민층을 기반으로 지지세를 확장하고 있다. 선거의 핵심 쟁점은 단연 ‘전남 국립의대 유치’다. 동부권과 서부권의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 지사가 추진해 온 공모 방식에 대해 후보별로 입장이 갈리며 뜨거운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재생에너지 산업 비전 등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결국 이번 전남지사 선거는 ‘안정 속 도약’을 내세운 김영록 지사와 ‘강력한 변화’를 앞세운 신정훈·주철현 의원 등으로 좁혀지는 가운데, 김용범 실장의 차출설이 단순한 설로 끝날지 아니면 막판 변수로 작용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켄터키주에서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래리   월비릭 2026.01.08 1
24 그렇다면 여기서 차별 문제가 대두될 수 있다   간보기 2026.01.08 1
23 아산을에서 3선 의원을 지냈으며 전략 기획   폰커리 2026.01.08 1
22 안호영, 강력한 메시지로 존재감 과시   수이콩 2026.01.08 1
21 김관영·안호영·이원택 민주당 ‘3자 혈투’ 최후 승자는   성수현 2026.01.08 1
실장이 선거 출마를 위해 정책실장직을 내려놓을지 주목된다   혜성링 2026.01.08 1
19 김영록 지사, ‘마의 3선’ 도전 가능할까   테그호 2026.01.08 1
18 민주당, 경북 출신 고위공직자 ‘차출’ 가능성   박수희 2026.01.08 1
17 여기에 3선 기초단체장인 김주수 의성군수도 지사 후보로 거론된다   소수인 2026.01.08 0
16 박완수, 현역 프리미엄 업고 재선 노려   오래장 2026.01.08 0
15 지선에서 본인의 당선과 기초단체장 7곳 승리를   넘무행 2026.01.08 0
14 비상계엄 사태 당시 오 지사의 행보에 대해 논란이 일자   장비룡 2026.01.08 0
13 오영훈 재선 가도, ‘내란 동조 의혹’ 변수 등장   피를로 2026.01.08 0
12 20대 여성의 정치 성향도 2017년 1월엔 진보   닭강정 2026.01.08 0
11 20대 남녀 모두 보수 늘고 진보 감소세   전지현 2026.01.08 0
10 20대 이어 30대도 야당 지지 확산 조짐   김인제 2026.01.08 0
9 손가혁 앱은 독특한 방식의 승급 기준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간이 2026.01.07 0
8 엄지원은 “갈등 국면을 이용해 성장한 정치인   가이오 2026.01.07 0
7 12월 4일 이재명은 주간조선 인터뷰   헤헤로 2026.01.07 0
6 박정희의 유해 곁으로 보내주자”라니   열힐나 2026.0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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