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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전문변호사 민주당 독주 체제 속에서 야권과 제3지대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국민의힘에서는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의 출마설도 돌고 있다. 22대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킨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일당 독점을 깨겠다”며 경쟁력 있는 인물을 내세울 태세다. 중앙당 차원에서 전남지사 후보 공천을 공식화한 만큼, 민주당 경선 탈락자 영입이나 참신한 외부 인사 수혈 등 다각도의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진보당에서는 민점기 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본부장이 노동계와 농민층을 기반으로 지지세를 확장하고 있다. 선거의 핵심 쟁점은 단연 ‘전남 국립의대 유치’다. 동부권과 서부권의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 지사가 추진해 온 공모 방식에 대해 후보별로 입장이 갈리며 뜨거운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재생에너지 산업 비전 등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결국 이번 전남지사 선거는 ‘안정 속 도약’을 내세운 김영록 지사와 ‘강력한 변화’를 앞세운 신정훈·주철현 의원 등으로 좁혀지는 가운데, 김용범 실장의 차출설이 단순한 설로 끝날지 아니면 막판 변수로 작용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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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지이테크   지이테크 2025.11.05 459
124 이재명의 사이다는 ‘염산에 가까운 탄산   까를로 2026.0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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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사실 그간 많은 사람이 이재명을 ‘최초로 박근혜 하야를 주장한   아진형 2026.01.07 0
120 박정희의 유해 곁으로 보내주자”라니   열힐나 2026.0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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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손가혁 앱은 독특한 방식의 승급 기준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간이 2026.0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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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20대 남녀 모두 보수 늘고 진보 감소세   전지현 2026.01.08 0
114 20대 여성의 정치 성향도 2017년 1월엔 진보   닭강정 2026.01.08 0
113 오영훈 재선 가도, ‘내란 동조 의혹’ 변수 등장   피를로 2026.01.08 0
112 비상계엄 사태 당시 오 지사의 행보에 대해 논란이 일자   장비룡 2026.01.08 0
111 지선에서 본인의 당선과 기초단체장 7곳 승리를   넘무행 2026.01.08 0
110 박완수, 현역 프리미엄 업고 재선 노려   오래장 2026.01.08 0
109 여기에 3선 기초단체장인 김주수 의성군수도 지사 후보로 거론된다   소수인 2026.01.08 0
108 민주당, 경북 출신 고위공직자 ‘차출’ 가능성   박수희 2026.01.08 1
107 김영록 지사, ‘마의 3선’ 도전 가능할까   테그호 2026.01.08 1
실장이 선거 출마를 위해 정책실장직을 내려놓을지 주목된다   혜성링 2026.01.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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