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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변호사 정헌율 익산시장은 본인의 적극적 도지사 출마 의지에도 불구하고 지방 정가는 그의 목적지를 전북도청이 아닌,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이번 민주당 경선 판에서 미칠 정 시장의 영향력을 주목하는 분위기다. 익산시 인구는 26만7200여 명으로 도내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며 정 시장은 해당 지역에서 권리당원을 가장 많이 확보한 ‘최대주주’로 인식되고 있다. 민주당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것과 달리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은 ‘출마자 찾기’ 단계에서 멈춰 있다. 전북은 보수 정치 기반이 약한 데다 민주당 중심으로 정치 지형이 공고히 형성된 탓에 자발적으로 나서는 인물 자체가 부재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국민의힘에서 이용호 전 국회의원과 김경안 전 새만금개발청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내릴 뿐이다. 국민의힘 도당 관계자는 “제1야당으로서 도지사, 전주시장, 익산시장 최소 3곳은 후보를 내야 한다는 요구가 있지만 낙선 이후 보상 가능성 자체가 사라져 출마를 강요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5 김관영·안호영·이원택 민주당 ‘3자 혈투’ 최후 승자는   성수현 2026.01.08 1
안호영, 강력한 메시지로 존재감 과시   수이콩 2026.01.08 1
103 아산을에서 3선 의원을 지냈으며 전략 기획   폰커리 2026.01.08 1
102 그렇다면 여기서 차별 문제가 대두될 수 있다   간보기 2026.01.08 1
101 켄터키주에서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래리   월비릭 2026.01.08 1
100 선전전을 금지하면서 북한에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려 든다   정발산 2026.01.08 1
99 국민 ‘입틀막 법’ 내놓으며 북한만 표현 자유 보장   물건얼마 2026.01.08 1
98 그렇다면 같은 원칙을 국내의 언론에도 적용해 주어야 한다.   클릭비 2026.01.08 1
97 송기섭 진천군수, 한범덕 전 청주시장 등 지방행정 경험   순방호 2026.01.08 1
96 현시점에서 충북지사 선거의 승패를 예측하기는 이르다   끝판왕 2026.01.08 1
95 불안감’은 강원도가 여전히 보수의 텃밭이라는 점이다.   에어맨 2026.01.08 1
94 흐름이 6개월 뒤 지방선거 때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워크맨 2026.01.08 1
93 최 시장에게 패한 이춘희 전 시장도 강력한 후보로 꼽힌다   애헤이 2026.01.08 1
92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따로 내면 표가 분산돼   꽃밭이 2026.01.08 1
91 어게인(Again) 2018’을 다짐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상담실 2026.01.08 1
90 여기에 성인수 전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아이스맨 2026.01.08 1
89 중도층까지 끌어안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과의 갈등   덤프트럭 2026.01.08 1
88 민주당 텃밭 광주, ‘경선 승리가 곧 당선   엔젤몬 2026.01.08 1
87 비례대표 투표에서 광주 지역 1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체크맨 2026.01.08 0
86 3선 도전’ 유정복에 ‘친명’ 박찬대 대항마 될까   창지기 2026.0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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