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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잇" class="seo-link good-link">심플잇 이 상황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 이재명 대통령은 심지어 북한 언론에도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지시한다. 표현의 자유라는 대원칙에 동의하는 사람, 가령 필자 같은 사람으로서는, 전혀 반대할 이유가 없는 사안이다. 하지만 큰 그림을 보면 상황이 전혀 다르다. 우리 국민을 향해 ‘입틀막 법’을 만들면서 북한에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참 이상한 부조리극이지만 웃을 수가 없다. 그러기에는 너무도 심각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국민에게 노동신문을 허하라.” 맞는 말이다. 대한민국은 북한‘마저도’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그런 나라가 된다. 표현의 자유를 아주 두텁게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선진국으로 나가는 한 걸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행보는 영 이상하다. 우리 국민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진보 시민 단체마저 반대하는 법을 만들어 강행하는 와중에, 오직 북한‘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아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자유민주주의의 대원칙을 앞세워 북한의 체제 홍보 선전전에 힘을 실어주고 있을 뿐이다. 이 대통령은 ‘실용주의자’를 자처한다.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형 리더십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듯도 하다. 모든 정치인에게는 각자의 스타일이 있으니 그 자체를 좋다 나쁘다 평가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 최소한의 일관성은 지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의 말마따나 국민은 정부가 북한 방송과 언론을 틀어막아 주지 않으면 빨갱이가 되어버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주체로서 존중받아야 한다.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105 김관영·안호영·이원택 민주당 ‘3자 혈투’ 최후 승자는   성수현 2026.01.08 1
104 안호영, 강력한 메시지로 존재감 과시   수이콩 2026.01.08 1
103 아산을에서 3선 의원을 지냈으며 전략 기획   폰커리 2026.01.08 1
102 그렇다면 여기서 차별 문제가 대두될 수 있다   간보기 2026.01.08 1
101 켄터키주에서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래리   월비릭 2026.01.08 1
100 선전전을 금지하면서 북한에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려 든다   정발산 2026.01.08 1
국민 ‘입틀막 법’ 내놓으며 북한만 표현 자유 보장   물건얼마 2026.01.08 1
98 그렇다면 같은 원칙을 국내의 언론에도 적용해 주어야 한다.   클릭비 2026.01.08 1
97 송기섭 진천군수, 한범덕 전 청주시장 등 지방행정 경험   순방호 2026.01.08 1
96 현시점에서 충북지사 선거의 승패를 예측하기는 이르다   끝판왕 2026.01.08 1
95 불안감’은 강원도가 여전히 보수의 텃밭이라는 점이다.   에어맨 2026.01.08 1
94 흐름이 6개월 뒤 지방선거 때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워크맨 2026.01.08 1
93 최 시장에게 패한 이춘희 전 시장도 강력한 후보로 꼽힌다   애헤이 2026.01.08 1
92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따로 내면 표가 분산돼   꽃밭이 2026.01.08 1
91 어게인(Again) 2018’을 다짐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상담실 2026.01.08 1
90 여기에 성인수 전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아이스맨 2026.01.08 1
89 중도층까지 끌어안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과의 갈등   덤프트럭 2026.01.08 1
88 민주당 텃밭 광주, ‘경선 승리가 곧 당선   엔젤몬 2026.01.08 1
87 비례대표 투표에서 광주 지역 1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체크맨 2026.01.08 0
86 3선 도전’ 유정복에 ‘친명’ 박찬대 대항마 될까   창지기 2026.0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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