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고객센터

.광주변호사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출마하면 일부 여권층 표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만, 국민의힘은 분열 효과로 이득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2026 지방선거를 관통하는 핵심 과제는 ‘행정수도 완성’이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행정수도 특별법안들이 국회를 통과해야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세종 국회의사당 건립, 성평등가족부·법무부 등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도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지방법원 설치도 주요 이슈로 떠오르며 여야 모두 관심을 쏟고 있다. 세종보 가동 문제도 주요 쟁점이다, 현재 세종시는 세종보의 재가동(수문 폐쇄)을 찬성하는 입장이고, 환경단체는 반대하며 갈등이 첨예한 상태다. 세종보 갈등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4년 보 재가동을 위해 수문을 수리하면서 불붙었다. 당시 환경부는 2018년 1월부터 수문을 완전히 연 상태로 유지하던 세종보를 재가동하기 위해 30 원을 들여 수문을 수리했다. 2025년 21대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4만620표를 얻어 득표율 55.62%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득표율 33.21%를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2024년 22대 총선 당시 국회의원 두 자리 역시 세종갑에서는 새로운미래당 김종민 후보가, 세종시을에서는 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각각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당선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주도로 만들어져 고착화된 제도이며, 현행 법   아몬드 2026.01.08 0
44 한국철도공사는 국가 지원받는데, 도시철도는 왜?   위엔아이 2026.01.08 0
43 전국의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모두 재정난을 겪고 있다는데   찰리푸 2026.01.08 0
42 박남춘 전 시장과 3선의 김교흥(인천 서구갑) 의원의 이름도 거론된다   멸공가자 2026.01.08 0
41 2002년 만 37세의 나이로 인천 서구청장에 당선되   드릴세 2026.01.08 0
40 3선 도전’ 유정복에 ‘친명’ 박찬대 대항마 될까   창지기 2026.01.08 0
39 비례대표 투표에서 광주 지역 1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체크맨 2026.01.08 0
38 민주당 텃밭 광주, ‘경선 승리가 곧 당선   엔젤몬 2026.01.08 1
37 중도층까지 끌어안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과의 갈등   덤프트럭 2026.01.08 1
36 여기에 성인수 전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아이스맨 2026.01.08 1
35 어게인(Again) 2018’을 다짐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상담실 2026.01.08 1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따로 내면 표가 분산돼   꽃밭이 2026.01.08 1
33 최 시장에게 패한 이춘희 전 시장도 강력한 후보로 꼽힌다   애헤이 2026.01.08 1
32 흐름이 6개월 뒤 지방선거 때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워크맨 2026.01.08 1
31 불안감’은 강원도가 여전히 보수의 텃밭이라는 점이다.   에어맨 2026.01.08 1
30 현시점에서 충북지사 선거의 승패를 예측하기는 이르다   끝판왕 2026.01.08 1
29 송기섭 진천군수, 한범덕 전 청주시장 등 지방행정 경험   순방호 2026.01.08 1
28 그렇다면 같은 원칙을 국내의 언론에도 적용해 주어야 한다.   클릭비 2026.01.08 1
27 국민 ‘입틀막 법’ 내놓으며 북한만 표현 자유 보장   물건얼마 2026.01.08 1
26 선전전을 금지하면서 북한에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려 든다   정발산 2026.01.08 1
© k2s0o2d0e0s1i0g1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