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청년 성장스토리 콘테스트 수상자는 어촌 분야
.거제개인회생 고양이마을' 일반농산어촌 거점개발 사업으로 국비 64억 원을 유치한 성과를 공유하며 경남 곳곳의 유휴 회관 등을 발굴해 청년 아이디어를 전문가 관점에서 기획하고 임대료·리모델링 지원으로 청년 활동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도 체육회 스포츠단 카누팀 감독은 선민주의 국가대표 선발 사례를 소개하며 "경남이 키운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경남관광 스타트업 선정 기업,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 참여 대학생, 성실납세 도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희망·행복 사례와 정책 제안을 도에 전달했다. 경남도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분야별로 검토해 추진 가능 과제는 신속히 반영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후속 협의와 점검 체계를 통해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