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A는 조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담센터를 운영한다
.부산가사변호사 또한 오는 5월까지 통신사 간 정보 연계가 가능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전기료 신청과 접수 창구를 일원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축 건물 인터넷설비의 전기 사용 실태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갖춘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는 원칙적으로 사업자가 부담해야 함에도 관리 주체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입주민에게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전수조사와 보상을 통해 잘못된 부담 구조를 바로잡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 체계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연구재단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1월 수상자로 정명수 파네시아 대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정 대표는 KAIST 전기·전자공학부 석좌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매월 1명 선정해 장관상과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하는 상이다.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기존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상했다. 우수 과학자 포상의 영예를 높이고 '대한민국 대도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정명수 대표는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설계 기술을 개발해 AI 인프라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컴퓨팅 시스템 분야 기술 로드맵과 표준이 제시되는 1월을 맞아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최근 챗GPT와 같은 대규모 AI 서비스는 방대한 연산과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기존 시스템은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비율이 고정돼 있어 실제 활용에 맞춘 유연한 조정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