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북미서 대박 난 `두바이 초콜릿음료` 판다
.이사비용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는 진한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모카 소스가 어우러져 깊은 커피 풍미가 돋보이는 음료다. 음료 상단에는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을 얹어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함께 선보이는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는 논커피 음료다. 피스타치오 소스와 달콤 쌉쌀한 말차의 조화가 특징이다. 또한 음료 위에 초콜릿 크림 콜드폼을 올려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스타벅스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고객들로부터 출시 요청이 이어졌던 두바이 음료를 글로벌 협업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달 30일부터 바삭한 식감의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마시멜로우에 말아낸 쫀득한 롤인 ‘두바이 쫀득롤’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푸드는 6개 매장(▲센터필드R ▲스타필드코엑스몰R ▲용산역써밋R ▲리저브광화문 ▲성수역 ▲홍대동교)에서 만날 수 있다. 1인당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