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인터넷 가입 회선 비중은 32.6%로 1년 전보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 LG유플러스는 '케이스퀘어 가산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DBO 사업을 확대하고, 지난해 착공한 파주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차세대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AICC, 스마트모빌리티, 네트워크 솔루션, 중계 메시징 사업 등이 포함된 솔루션 부문 매출은 네트워크 구축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4.5% 증가한 550원을 기록했다.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로 만든 ‘가상 모델’이 수익을 내는 새로운 도구로 급부상하고 있다. SNS에서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패션모델로 알려진 ‘즈엉 투이 린’이 실제 인물이 아닌 AI로 생성된 가상 캐릭터로 밝혀지면서 관련 산업의 성장 속도가 주목받고 있다.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여명희 부사장은 "2026년은 수익성 중심의 구조개선에 속도를 내는 한편, 통신사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난해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미래 성장과 기본기 강화에 자원 투입을 확대하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