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의료·요양·돌봄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상속포기 특히 의료기관은 방문진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서비스 기관과 복지기관은 일상생활 지원과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기관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복지 분야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속초시는 창업 초기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일부터 생애 첫 창업지원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속초시에서 생애 최초로 창업한 소상공인에게 창업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50개 업체에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속초시에서 생애 최초로 사업자등록을 마친 사업자로, 공고일 기준 별도의 독립된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