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감독 권한도 넓어집니다.
.용인개인회생 지금까지 중앙회와 조합 중심이었던 감독 범위를 지주회사와 자회사까지 확대해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구상입니다. 금품수수나 횡령 등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 임직원의 직무를 정지할 수 있는 근거도 새로 마련됩니다. 범죄 행위에 대한 고발 의무도 도입됩니다.운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도 포함됐습니다. 개혁안에는 중앙회장이 지주회사나 자회사 경영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원칙이 명시됩니다. 농민신문사 회장이나 재단 이사장 등 다른 직위를 동시에 맡는 겸직도 금지됩니다. 인사 절차도 바뀝니다. 인사추천위원회 외부위원을 확대하고 추천 기관을 다양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후보자 공개모집과 복수 후보 심사를 통해 인사 절차를 보다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중앙회와 조합의 경영·자금·인사·보수 정보 공개도 확대됩니다. 조합원 개인이 정보 공개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도 새로 도입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