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체 생산' 딸기 우량묘 첫 공급
.김해개인파산 제주에서 자체 생산한 딸기 우량묘가 처음으로 농가에 공급됐습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시범농가 4곳에 우량 딸기 어미묘 7,000주를 공급하고, 생산성과 품질 등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도내 딸기 농가는 도외에서 들어온 모종을 주로 사용해왔지만, 품질 편차가 커 겨울철 수확기 생산량 저하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았습니다.제주지역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 시행 첫날 3만 건이 넘는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어제(9일) 택배비 지원 신청 건수는 3만 5,000여 건으로, 지난해 3월 하루 평균과 비교해 3.6배 많았습니다. 현재 확보된 예산은 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억 원 늘어났습니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지원 한도가 기존 4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조정됐고, 지원 방식이 운송장 1건당 3,000원 정액제로 변경되면서 지원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향후 딸기묘 자급을 위한 보급체계가 구축되면 오랜 고민거리였던 모종 문제가 해소되고, 농가의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