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해녀와 제주어
.창원개인파산 전통주, 밭담 같은 제주 고유문화에 반려동물·무장애·친환경·식도락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여행상품 발굴에 나섰습니다. 빠르게 달라지는 여행 시장 속에서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풍경’이 아니라 ‘콘텐츠’에서 다시 찾겠다는 움직임입니다. 해녀·제주어·밭담… 제주 이야기, 여행이 되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주 고유문화 및 테마 활용 여행상품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공모전은 제주만의 생활문화와 정체성을 여행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해녀 문화와 제주어, 전통주, 밭담 등 제주 고유문화 요소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여행상품이 주요 대상입니다. 최근 여행 흐름도 반영됩니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과 무장애 관광, 친환경 체험, 지역 식도락 여행 등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결합한 프로그램도 포함됩니다. 관광공사는 제주에서만 만들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여행상품을 선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