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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재산분할 생후 4개월 된 아이가 부모의 학대로 23곳에 골절상을 입어 결국 숨져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부모가 재판부에 연일 반성문을 제출하고 있어 감형을 노린 꼼수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아동살해죄로 법정최고형을 받아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측은 지난 3일 블로그를 통해 “지금도 라**, 정**은 열심히 반성문을 써서 재판부에 제출하고 있다. 날마다 일기처럼 써서 제출한다”며 “그들이 정말 반성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변호사의 코치를 받아 감형받기 위해 쓰는 걸까.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본 분들이라면 그들이 반성하고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리라 본다”라고 밝혔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수 영아 아동학대 살인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라는 제목으로 한 친모 라모씨와 친부 정모씨의 사진과 이름, 나이 등 개인정보가 공개된 바 있다. 라씨 부부는 지난해 12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거의 매일 같이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친모인 30대 여성 라모 씨는 지난해 10월22일 전남 여수시 자신의 집에서 “씻기려고 욕조에 잠시 넣어둔 아기가 물에 빠졌고, 숨을 잘 못 쉬는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 극적 탈출’ 두바이서 발 묶인 벤처기업인 17명, 인천 직항 탔다   유뱅크 2026.03.14 0
192 강혜경(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 씨가 법정에 증인으로   소나타 2026.03.14 0
191 이어 “오늘 기름 값이 제일 싸다. 가득 채우고 다니시라   유퀴즈 2026.03.14 0
190 정부가 불법 석유유통과 불공정 거래행위를 강력   서초언니 2026.03.14 0
189 방유인데, 2500원에 받으면 얼마에 팔아야 되는 건 지   강남언니 2026.03.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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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당시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생후 4개월 된   재래식 2026.03.13 0
23곳 골절 사망” 아기 부모, 매일 ‘반성문’ 제출   혼저옵 2026.03.13 0
185 2008년부터 서울의 모든 자치구와 함께 운용해 온 서울시 시스템이다   시골청년 2026.03.13 0
184 검찰은 경찰과 노동청에서 불구속 송치한 5건을 병합해 피해자   다음카 2026.03.13 0
183 편의점 알바 13명 점주에 수천만원씩 뜯겼다   익룡1 2026.03.13 0
182 양을 늘리는 대신 질을 포기한 주거 정책은 결국 시민의 삶의 질을   밥먹자 2026.03.13 0
181 수십 년간 교통 소외로 고통받았던 위례·동남권 주민들의   양산쓰고 2026.03.13 0
180 절차나 추가 의회 보고 대상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파로마 2026.03.13 0
179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행   박진주 2026.03.13 0
178 앞서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지난 2023년 당시 윤석열 정부에   테라포밍 2026.03.13 0
177 이어 “촉법소년 연령 상한을 하향하는 문제는 형사   발전했 2026.03.13 0
176 촉법소년 연령 하향, 면밀 검토 사항”…李대통령 논의 공론화 이후 첫 입장   잠자리 2026.03.13 0
175 끝자락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수밖에   과메기 2026.03.13 0
174 얼마 전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지인과 이야기   닭갈비 2026.03.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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