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까지로 1개월 여 간의 심사를 거쳐 7월 22일에
.울산개인회생 지난해 바가지 요금 논란으로 관광객들의 불만을 샀던 제주 지역 축제 2개가 올해 제주도 지정축제 선정 평가에서 탈락했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 축제육성위원회는 도내 28개 축제(광역 10, 지역 18)를 대상으로 1차 평가를 실시해 상위 11개 축제(광역 3, 지역 8)를 2026년 제주도 지정축제로 선정했다. 광역축제로는 서귀포유채꽃축제, 성산일출축제, 탐라국입춘굿이 선정됐고, 지역축제에는 고마로 마(馬)문화축제, 금능원담축제, 보목자리돔축제, 산지천축제, 우도소라축제, 이호테우축제, 추자도참굴비대축제,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 등 8개가 포함됐다. 축제육성위원회는 이들 축제를 대상으로 오는 5월 2차 평가를 실시해 등급(최우수·우수·유망)을 결정할 계획이다. 지정축제에는 2027년도 예산이 정액(보조율 100%) 지원되며 등급에 따라 최우수 2000만원, 우수 1000만원, 유망 50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