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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행정심판 지역 유망축제)는 이번 평가에서 탈락했다. 탐라문화제는 내용물이 부실한 김밥이 한 줄에 4000원에 판매됐고, 전농로왕벚꽃축제는 순대 6개가 든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돼 논란이 됐다. 지정축제에서 제외되면서 전농로왕벚꽃축제는 2027년 축제 예산 보조율이 기존 100%에서 70%로 낮아지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없게 됐다. 탐라문화제는 민간 위탁 사업으로 운영돼 예산상 직접적인 불이익은 없지만, 인센티브 지원은 사라진다. 제주도는 최근 지정축제 평가 기준도 강화했다. 바가지요금 등 사회적 논란으로 축제육성위원회가 평가대상 제외를 결정한 축제는 해당 연도 지정축제 선정 평가에서 즉시 배제된다. 지정축제에서 탈락하더라도 예산 지원 신청은 가능하지만 보조금 지원율이 최대 50%로 제한된다. 즉시 퇴출 결정이 내려질 경우 3년간 재선정 평가에서도 제외된다. 감점 기준 역시 기존 최대 3점에서 최대 15점으로 크게 강화됐다. 세부 감점 항목은 바가지요금 등 사회적 논란 발생 시 최대 7점, 연예인 초청 등 과도한 예산 낭비 시 최대 4점, 축제 정체성을 저해하는 무분별한 프로그램 운영 시 최대 4점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반면 지난해 지정축제였던 탐라문화제(광역 우수축제)와 전농로왕벚꽃축제   샘숭이 2026.03.14 0
8 화엄사에서 보내온 소식 “홍매화 꽃망울 터뜨려   냉동고 2026.03.14 0
7 지리산 해발 약 450m에 자리한 화엄사 홍매화는   에이스 2026.03.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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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히 해당 제과점이 전국적으로 많은 가맹점을 둔   다시췌 2026.03.14 0
1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원권 정지 결정 재심 촉구   외모재 2026.03.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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