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여행·레저 전시회 참가: 서울국제관광전(SITF)
.의정부변호사 한국국제보트쇼(KIBS), 수중 스포츠 엑스포 등에 참여해 필리핀의 해양·다이빙·골프 콘텐츠를 집중 소개 ▷항공사·여행사 공동 마케팅 강화: 주요 항공사 및 핵심 여행사 파트너와 협력해 홈쇼핑,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채널을 연계한 판매 중심 캠페인 확대 ▷인플루언서 및 미디어 협업: 마닐라, 세부, 보홀, 보라카이, 클락 등 주요 목적지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기반 콘텐츠 확산 ▷통합 디지털·PR 마케팅 전개: 디지털 마케팅과 SNS 콘텐츠 강화, 연중 PR 전략 운영, 온·오프라인 광고 캠페인, 한국 내 필리핀 관광 쇼룸 운영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부터 실제 예약 전환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마케팅 실행 체계 구축 등으로 한국민의 여행편의와 즐거움을 증진시키는 노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필리핀 관광부는 이러한PR 및 마케팅 라인업을 통해 단기적인 방문객 확대를 넘어, 한국 시장에서 필리핀을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복합 관광 목적지’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 필리핀 관광부 얼윈 발라네(Dr. Erwin F. Balane) 한국 지사장은 “2026년은 단순한 회복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모멘텀을 시작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필리핀 관광의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재정립하고, 질적 성장을 중심으로 한 시장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즉, 기존의 ‘선앤비치(Sun-and-Beach)’ 이미지에서 나아가 휴양·액티비티·도시 라이프·교육·장기 체류를 아우르는 복합 관광 목적지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경험 기반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