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종료 시간인 오후 9시 이후 관람객들의 2차
.레퍼럴 집결이 예상되는 이태원·홍대·성수 등에는 미리 경력을 이동 배치해 과밀 인파에 따른 우발 상황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교통통제도 엄격하게 이뤄진다.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공연 전날인 20일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차가 다닐 수 없다. 당일 공연 종료 시각을 전후해 광화문지하차도와 사직로·율곡로, 새문안로·종로 등 도보 통제도 이뤄진다.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올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 15일 강원관광재단에 따르면 두 기관은 지난 11∼12일 홍콩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 도는 현지 여행업계와 대규모 기업 간 거래(B2B) 상담을 진행하며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의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연이은 상담 요청과 협력 제안을 받으며 시장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스키·겨울 관광, 청정 자연경관, 계절별 축제, 접근성 개선 등 강원도가 가진 관광 경쟁력을 중화권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별도로 마련된 지역관광 설명회에 참가해 중화권 여행업계 관계자들 300여명을 대상으로 주요 강원 관광 자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