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연식변경 출시…단일트림 2640만원부터
.강남스마일라식 르노코리아가 2027년형 ‘아르카나’를 15일 선보였다.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노 아르카나는 2027년형 연식 변경을 통해 하이브리드 E-테크와 1.6 GTe 모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구성했다. 특히 고객 만족도가 높은 1열 통풍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인기 선택 사양인 ‘카멜 브라운 인조 가죽 시트 패키지’의 가격을 낮췄다. 연비 효율도 높였다. 17인치 타이어를 적용한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의 공인 복합 연비는 17.4㎞/ℓ이며, 1.6 GTe 모델은 13.6㎞/ℓ다. 르노코리아는 2027년형 아르카나 출시를 기념해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3월 한 달간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에게 ‘새출발 특별 지원 혜택’ 30만원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본인 또는 가족이 올 1월 1일 이후 출산, 입학, 혼인, 신규 면허 취득에 해당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년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E-테크 구매 고객의 경우 3년 동안 1.99% 이율의 정액불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는 2027년형 르노 아르카나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 기준으로 하이브리드 E-테크 3312만9000원(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1.6 GTe 2640만원부터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