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양사는 도시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
.mexc 셔클(Shucle) 플랫폼' 기반의 자율주행 서비스 특화 호출·배차 플랫폼을 이번 실증사업에 투입한다. 셔클은 인공지능(AI)과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한 최적경로 생성, 이용자의 승·하차, 전체 차량 모니터링을 통한 운영 안전 관리 등을 기본 기능으로 갖추고 있다. 김수영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상무는 "이번 실증사업은 현대차·기아가 보유한 자율주행 통합 역량을 실제 도시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차량과 자율주행 기술, 플랫폼이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체계를 구축하고, 실증성과가 확산 가능한 표준으로 이어지도록 기술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오는 3월 27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 행사를 개최하며 봄의 시작을 알린다. 반클리프 아펠이 사랑하는 계절, 봄의 도래를 기념하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잠실을 찾아올 예정이다. 자연을 깨우는 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방문객들을 동화 속 세계와 같은 아름다운 정원으로 초대한다. 이번 ‘스프링 이즈 블루밍’ 행사에는 2018년부터 메종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함께해 온 프랑스 아티스트 샬롯 가스토(Charlotte Gastaut)가 함께한다. 샬롯은 궁정 드레스의 소재 중 하나인 실크에서 영감을 받아 파스텔 톤과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원을 완성했다. 나비와 새가 날아다니고 꽃이 만개한 정원에는 쉴 수 있는 그네와 벤치, 정원 중앙을 가로지르는 다리 등 조형물들이 어우러져 바쁜 일상 속 휴식의 순간을 제공한다. 메종은 봄을 향한 찬사를 깃든 공간으로 방문객을 봄의 세계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