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팰리세이드 생산 20만대 늘린다
.부산개인회생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을 참여하고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 출시됐다.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 참가와 편안한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스카이런X시그니엘 서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롯데물산이 주관하는 롯데월드타워 대표 행사에 동참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도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키지에는 시그니엘 서울 객실 1박과 함께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참가권 2인, 행사 참가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사우나 이용 혜택 2인 등이 포함됐다. 예약 기간은 4월 2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20일까지다.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555m,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로 2017년 시작했다. 올해 대회는 4월 19일 개최되며 총 22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해외 엘리트 선수와 최근 3개년 1~3위 수상자들이 경쟁하는 ‘엘리트 부문’을 신설해 한층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