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과 7번으로 시너지”…하이트진로, 테라 ‘손흥민’ 통합 캠페인 본격 가동
.천안개인회생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OECD 보건통계 2025’ 기준, 2023년 국민 1인당 연간 외래 진료 횟수는 18회로 OECD 국가 중 높은 수준이다. 티맵모빌리티 관계자는 “혼인, 장례, 의료시설 이용과 같이 일상과 밀접한 이동 데이터의 변화는 사회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목적지 기반 주행 데이터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테라 브랜드 모델 손흥민을 앞세워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 출시와 함께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은 테라의 대표 아이덴티티인 삼각 로고와 골드 컬러는 유지하면 손흥민의 사진과 실제 사인을 디자인에 적용한 게 특징이다. 시그니처 골 세레머니인 ‘찰칵 포즈’를 취하는 손흥민을 전면에 강조했다. 병 제품의 뚜껑 외부는 축구공 이미지다. 내부는 손흥민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상징하는 ‘SON’과 ‘7’을 새겨 재미요소를 더했다. 에디션 제품은 유흥용(500ml 병)과 가정용(355ml, 360ml, 453ml, 500ml 캔, 1.6L 페트)으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