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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개인회생 개그우먼 이세영이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가해자로부터 황당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에서는 ‘학생 때 나 괴롭히던 애가 DM온 썰 풀면서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3개월 동안 ‘미스트롯4’에 출연했던 근황을 전하며 “나름 선방했다. 제작진 예심부터, 마스터 예심, 팀전, 개인전, 팀 메들리까지 갔다. 그 뒤로 데스매치 등이 있었는데 거기까지는 가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미스트롯4’ 출연 중에 겪었던 일화도 털어놨다. 이세영은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괴롭힌 가해자로부터 ‘너 요즘 TV에 나오더라. 네가 나 괴롭혔던 거 기억하고 있으니까 조용히 살아’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너무 어이가 없었다”며 “중학교 시절 일진이었던 친구가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 됐는데, 그 친구가 마음에 안 들면 한 명씩 돌아가면서 왕따를 시켰다. 그 첫 희생자가 나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가해자가 자신에게 중국어로 ‘못생겼다’고 말해 큰 상처를 받은 일, 은따로 인해 같이 놀던 친구들 무리에서 나온 일, 자신의 앞에서 큰 소리로 욕을 한 일화 등을 언급했다. 그리고 은따를 주동한 가해자는 무리 안에서 다른 친구들을 차례로 배척하다가 결국 혼자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