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당일인 21일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이혼변호사 류장은 무정차 통과가 실시된다. 서울시는 “광화문역 인근을 버스로 방문할 경우 사전에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지하철은 인파 및 안전 관리를 위해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을 대상으로 무정차 통과 및 역사 폐쇄가 이뤄진다. 21일 오전 5시부터는 일부 출입구가 폐쇄되고, 오후 2~3시께부터는 광화문역·시청역·경복궁역 모든 출입구가 폐쇄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한다. 서울시는 인근 역사도 혼잡상황을 고려해 필요할 경우 무정차 통과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행사장 인근 1km내에 위치한 58개 따릉이 대여소와 거치대 운영도 중단된다. 따릉이는 19일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폐쇄가 시작돼 22일 오전 9시까지 폐쇄된다.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역시 20일 낮 12시부터 22일 오전 9시까지 운영이 중단된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관람객의 원활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후 9시부터 임시열차를 투입해 평시 대비 총 24회 운행을 늘린다. 이날 투입되는 임시열차는 행사장 주변역에 빈 차 상태로 도착해 대규모 인원 수송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