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코리아, 신차 구매자 대상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출시
.울산개인파산 MINI코리아가 신차 구매자 대상으로 최대 7일간 순수전기차를 시승할 수 있는 ‘MINI BEV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은 MINI 밴티지 앱에서 예약할 수 있다. 3월 1일 이후 MINI 신차 구매자에게는 이용권이 자동 발급된다. 대상 소비자는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 1회 시승 예약이 가능하다. 시승 차종은 3도어 전기 모델 ‘디 올 일렉트릭 MINI 쿠퍼 SE’이며, 시승 기간 충전비·통행료·보험료는 MINI 코리아가 부담한다. 다만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은 이용자 부담이다.한국토요타자동차가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 일환으로 전국 5개 교육기관에 실습용 차량과 정비·판금 실습 장비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열고 아주자동차대, 영남이공대, 경기자동차과학고, 동일공고, 여수공고에 차량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PHEV, 렉서스 UX, GR86 등 5대다. 차량 수령·반납은 서울 중구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8개 MINI 전시장 중 선택할 수 있다. 예약 페이지는 이날 처음 열리며, 이후 매달 30일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