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로코 통했다...‘월간남친’ 전세계 1위
.김포개인파산 블랙핑크 지수의 로맨틱 코미디가 통했다. ‘월간남친’이 전세계 1위에 올랐다. 18일 넷플릭스 투둠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48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비롯해 일본, 브라질, 멕시코, 그리스 등 4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다만 공개 후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미래 역을 연기한 블랙핑크 지수의 연기력에 대한 호불호가 나뉘고 있는 것. 지수의 비주얼이 로코에 어울리는 잘 어울리며, 미래 캐릭터와 잘 맞는 것 같다며 ‘맞춤옷’이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다. 반면 꾸준히 제기된 답답한 발성과 섬세하지 못한 감정 연기에 비판도 나오고 있다. 지난 6일 공개된 ‘월간남친’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오른 데 이어 공개 2주 차에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블랙핑크 지수와 서인국이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