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M 초보양 비비크림’을
.남양주개인회생 혜택으로 제공하고, ‘타임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2종’ 기획세트는 1개 구매 시 30%, 2개 구매 시 40% 할인된 현대차가 내·외장재를 강화한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사진)를 18일 출시한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한 최상위 트림으로 전용 디자인으로 꾸민 라디에이터와 범퍼 그릴을 탑재했다. 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고 선명한 음향을 내는 프리미엄 스피커가 들어갔다. 1열 풀 폴딩 시트와 2열 슬라이딩·리클라이닝 시트가 적용돼 실내 고급감을 끌어올렸다.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종주국 일본에서 수소 밸류체인을 모두 선보이며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 자리를 공고히 한다. 현대차그룹은 17~19일 사흘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 현대차는 이번 전시에서 2024년 선보인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 'HTWO'를 중심으로 전시 부스를 꾸린다. 수소 전기차 등 모빌리티에 더해 수소 충전과 저장 인프라,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산업 전반의 기술 사례를 소개한다. 49kWh의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넣어 17인치 휠 기준으로 1회 충전에 295㎞를 달릴 수 있다. 배터리를 80%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0분이다. 판매 가격은 기존 최고 트림인 크로스(3337만원)보다 120만원 비싼 3457만원에 책정됐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고려하면 서울시 기준으로 2000만원 후반대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