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중 발목 부상…“심각한 부상 아냐
.바리스타자격증 RM은 부상에도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컴백 공연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빅히트뮤직은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고자 컴백쇼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와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며 “RM은 무대에서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RM은 이날 오후 컴백 기념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상황을 알렸다. 그는 “제가 멋진 (컴백쇼) 무대와 콘서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는데, 준비하다가 제가 좀 열심히 했다. 그날따라 열심히 했는데 발목 부상이 생겼다”며 “부상으로전주 순복음참사랑교회(남기곤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 위한 ‘4인 4색 성령 충만 대성회’를 열고 은혜의 시간을 나눴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성회는 ‘성령 충만, 행복한 믿음의 여정’을 주제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의 대표적 주요 리더들이 강사로 나서 각기 다른 메시지로 성도들의 신앙을 일깨웠다 인해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져 (안무에) 함께할 수는 없지만, 무대에는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고,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이) 많이 신경 써 주고 계신다”며 “콘서트까지 예후 관리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