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트라코월드의 방역 장비 ‘바이킬러 미니
.개인회생 차량 내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역 장비로, 방역 차량 내부 위생 관리와 이동 과정에서의 방역 환경 관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함께 제공된 전용 소독수 ‘디저’는 정제수와 소금을 기반으로 생성된 차아염소산수 계열 소독수로, ASF·AI·구제역 등 다양한 축산 전염병 대응을 위한 방역 환경에서 활용되고 있다. 트라코월드는 이번 장비 지원을 통해 축산 방역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차량 방역과 가축전염병 차단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월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희귀 질환을 진단받은 뒤 출연 중이던 연극 데뷔작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하차했다. 당시 문근영이 박정민과 함께 타이틀롤을 맡았던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울 공연에서 화제를 모은 뒤 지방 투어에 막 나선 참이었다. 하지만 문근영이 응급수술을 받느라 ‘로미오와 줄리엣’의 지방 투어는 1월에 소화한 1곳을 빼고는 모두 취소됐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조직으로 통하는 혈류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면서 구획 내 조직의 압력이 계속 증가하는 질환이다. 빨리 치료를 하지 않으면 근육과 신경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다. 문근영은 네 차례 수술을 받은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후 TV 드라마와 OTT 시리즈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그가 지난 10일 개막한 연극 ‘오펀스’(~5월 31일까지 대학로 티오엠1관)로 9년 만에 무대에 섰다. 19일 티오엠1관에서 열린 ‘오펀스’ 프레스콜에서 문근영은 9년 만의 무대 복귀에 대해 “대본이 주는 위로와 메시지가 와닿았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