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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신청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6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폭설 대응 관련 발언에 대해 “성과를 포장하고 부풀리는 수준을 넘어 감쪽같은 거짓말로 시민을 기만하고 있었다”며 정 전 구청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원오 전 구청장님은 선거 전략이 ‘거짓말’인가’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윤 의원은 “정 전 구청장께서는 지난해 12월 폭설 당시 김어준 방송에 출연해, 마치 성동구가 자체적으로 기상 데이터를 분석해 강화도 쪽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1시간 반 후에 서울에도 눈이 내리는 것을 예상해 제설 작업에 나선 것처럼 말씀하셨다”며 “그리고 폭설 당일 ‘오후 2시’에 1차적으로 제설을 시작했다고도 설명했다”고 썼다. 그러면서 “쉽게 말해서 성동구는 서울시와 다른 지자체보다 2시간 이상 먼저 제설에 나섰고, 성동구 자체 데이터 분석의 결과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둘 다 허무맹랑한 거짓말이었다”며 “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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