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써밋더힐(흑석11구역)
.이혼소송재산분할 써밋클라비온(신길10구역) 노량진5구역, 과천주공5단지 등에서 ‘써밋’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민간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주거상품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 오랜 기간 쌓아온 시공 노하우와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써밋’을 선보일 준비가 되어 있다. 분양과 착공, 준공 단지가 점차 늘어나면서 고객들이 ‘써밋’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체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을 이유로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영업 일부정지 6개월과 과태료 총 368억 원을 부과했다. 영업 일부정지 기간은 3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다. 임원(대표이사) 및 보고책임자에 대해서는 책임소재, 위반 규모 및 구체적인 법 위반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대표이사 문책경고,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 등 신분 제재도 결정했다. 빗썸은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해외 가상자산사업자 18개사와 총 4만5772건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해 미신고 사업자와의 거래 금지 의무를 위반했다. 고객확인의무 위반 약 355만 건, 거래제한의무 위반 약 304만 건 등도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여러 차례 거래 중단을 요청했음에도 장기간 거래를 차단하지 못한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