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혁 "한동훈, '제명' 가처분 신청 안 하길 잘해
.이혼소송 경북 청도군에 첫 여자야구단이 출범했다. 지역 체육 기반 확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청도군체육회는 지난 22일 운문면 청도베이스볼파크에서 여자야구단 '빈' 창단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수 군수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체육계, 야구협회 관계자, 후원사 등이 참석했다. '빈'은 청도를 연고로 하는 여자야구팀으로 감독을 중심으로 운영진과 선수단 37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전국여자야구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최진찬 협회장은 "대회 참가를 통해 팀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여자야구단의 도전과 성장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청도군 민원서비스 만족도 80.9점…현장형 행정 효과 경북 청도군 민원과가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민원팀·건축디자인팀·인허가1·2팀·지리정보팀·지적팀·토지관리팀 등 각 분야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