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서울시청 옥상정원과 벽면녹화, 노원구 에코센터 사례를
.부산강제추행변호사 언급하며 "천안은 탄소중립을 체험할 수 있는 기반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엄 의원은 신규 공공청사를 탄소중립 선도모델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는 물론, 에너지 자립 기준을 강화하고 옥상정원과 벽면녹화 등 녹지 공간을 확대해 공공청사를 상징적 공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권 내 공공시설을 활용해 탄소중립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은 재난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의용소방대의 드론 활용 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철환 의원은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이 같은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기후변화와 기상 여건 변화로 산불 등 재난 양상이 다양해지면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2025년 기준 천안시 산불 발생 건수는 10건으로 전국 3위, 충남 2위를 기록했다"며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약 900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천안시 의용소방대는 지역 재난 대응의 핵심 인력임에도 여전히 보조 역할에 머물러 있다"며 "실질적인 대응 주체로 활용하기 위한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김철환 천안시의원 "의용소방대 드론 활용 체계 구축…재난 초기 대응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