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회가 접수된 제안을 심사해 최우수 1명(100만원),
.아청법변호사 우수 2명(각 60만원), 장려 3명(각 40만원), 노력 5명(각 2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와 국민생각함,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청군은 국민과 공무원의 다양한 현장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체감도 높은 생활인구 확대 전략을 발굴할 계획이다. ◇ 산청군, '통합돌봄주간(Care-Week)' 운영으로 돌봄 체계 강화 경남 산청군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산청군 통합돌봄주간(Care-Week)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운영되는 통합돌봄주간은 군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군민의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산청군은 고독사 위험군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중심으로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한다. 고독사 위험군 28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 267건(중앙 162건, 산청군 자체 105건)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고위험군 가구에 대해서는 통합돌봄주간 기간 내 의무 방문 상담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