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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변호사 경찰 관계자는 "과거 피해자 신고 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보복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훈은 지난 14일 오전 8시56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도로에서 과거 교제하던 2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김훈은 범행 전인 지난 12~13일 A씨의 직장 주변을 살피며 범행을 계획했고, 범행 당일에는 A씨 차량을 가로막은 뒤 전동드릴로 차창을 깨고 흉기를 휘둘러 A씨를 살해했다. 김훈은 과거 성범죄 전력으로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끊은 뒤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했으며, 범행 1시간 여만에 경기도 양평군의 한 도로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김훈은 범행 당시 가정폭력처벌법상 임시조치 2∙3호와 스토킹처벌법상 잠정조치 1∙2∙3호 적용 대상자였으며, A씨에게 연락하거나 주거∙직장 100m 이내 접근할 수 없는 상태였다. 검거 당시 불상의 약물을 다량 복용한 김훈은 의식을 잃은 상태였으며, 병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20일 의정부교도소로 이송됐다. 김훈은 경찰 조사에서 "관계 회복을 위해 A씨를 찾아갔다"면서도 "살인 등 범행에 대해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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