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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변호사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전망이다. 23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구속수사를 받고 있는 50대 남성 김아무개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가 오는 24일 오후에 개최된다. 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5시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모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살해 범행 하루전인 16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또 다른 과거 동료였던 기장 B씨를 습격해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 △A씨 살해 직후 추가 범행을 위해 경남 창원에 있는 또 다른 과거 동료 C씨의 주거지에 찾아갔다는 의혹 등도 함께 받는다. 김씨는 공군사관학교 선배이자 한때 직장 동료였던 A씨 등 기장 4명에게 앙심을 품고 수개월 전부터 몰래 따라다니며 택배기사로 위장해 주거지를 파악하고 범행 장소를 물색하는 등 치밀한 계획하에 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20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과정에서 "조직적인 기득권의 양아치짓에 복수한 것"이라며 "항공사마다 공군사관학교 기득권이 엄청난 부패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망자 14명 중   다올상 2026.03.26 6
48 이스라엘 데이터 분석기업 "세계 곳곳서 선거용 가짜계   플토짱 2026.03.2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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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또한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병원·경로당 등   최소치 2026.03.26 1
42 보듬어주진 못할망정"…검찰, 노모 때려 사망케한 남매에   상만하 2026.03.26 0
41 공수처는 김 부장판사 배우자가 정 변호사의 아들을 위해   온남이 2026.03.26 2
40 현재 소방당국은 강풍에 날린 불씨 등으로 인해 화재가 인근 산림   의류함 2026.03.26 1
39 BTS 공연 '과잉 대응' 논란에 "시민 안전 관련 사안…과한 게 낫다   혼자림 2026.03.26 1
38 높은 시민 의식과 관계기관과의 원활한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행사   경제자유 2026.03.26 0
37 공장 1층의 설비 구조물을 확인하고 화재 잔해물을 수거하고   광고링 2026.03.26 0
옛 동료 기장 살해' 50대, 신상정보 공개되나…24일 심의위 개최   용지바 2026.03.26 0
35 한편 현행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르면, 경찰이나 검찰은   사카모토 2026.03.26 0
34 소 분리 원칙을 교조화하는 것만으로는 결코 개혁을 성공   오늘내일 2026.03.26 0
33 겨눈 종합특검, 대검·중앙지검 압수수색   콘칩짱 2026.03.26 0
32 그러나 민중기 특검팀은 새로운 증거와 진술을 토대로 검찰의   은남이 2026.03.26 0
31 제시, '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 개최   사이버트론 2026.03.26 0
30 코스피 8000간다는 노무라…“반도체 하나면 이상   뽀로로 2026.0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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