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공연과 상설 콘서트가 이어진다.
.개인회생상담 안동시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세심한 준비로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역대 최고의 체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안동시, 골다공증 대응 나선다…무료 골밀도 검사 지원 경북 안동시는 시민의 뼈 건강을 지키고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4월부터 골밀도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져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 골절이 발생하면 치료 기간이 길고 경제적 부담이 커 사전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 안동시보건소는 55세 이상 64세 여성과 60세 이상 69세 이하 남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동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진료팀으로 전화해 문의·예약할 수 있다. 안동시는 검사 이후 개인별 결과에 따라 건강 상담과 예방 수칙 안내를 제공한다. 고위험군의 경우 처방과 함께 정밀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하는 등 사후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골다공증은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검사를 통해 자신의 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