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긴급응급조치 1호(100m 이내 접근금지), 2호(전
.대전개인회생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하며 전 여자친구의 집을 침입해 폭행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안산단원경찰서는 폭행, 주거침입 혐의로 A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A군은 26일 오후 7시50분께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20대 여성 B씨의 주거지를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그동안 군 협의 문제로 추진에 난항을 겪던 파주 반환미군공여지 개발사업이 잇따라 성과를 보이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최근 월롱면 ‘캠프 에드워즈’ 도시개발사업의 군 조건부 동의에 이어(경기일보 지난 2월 11일 인터넷판) 광탄면 ‘캠프스탠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도 군조건부 동의를 받았기 때문이다. 27일 경기일보취재를 종합하면 캠프스탠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관할 군부대와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심의 절차가 조건부 동의로 타결 됐다. 지난 2020년 민간자유공모에 따라 GS 건설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고 이듬해 경기도로부터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받았으나 해당부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에 속해 있어 산업단지계획안을 갖고 군협의에 나섰으나 번번이 무산됐다고 이번에 타결 된것이다. 또 자신의 재회 요구를 B씨가 거부하자 무력으로 B씨를 제압한 혐의도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여죄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