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31일부터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다가 2월14일 사망했다.
.얼려먹구싶오폐호흡 파주시는 올해 1월 상하수도 요금 전자고지 할인 서비스를 도입한 결과, 3월 24일 현재 이용 실적이 6천250건으로 전체 고지서(6만7천487건)의 9.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 문자, 전자우편, 국민비서 등을 통해 수도 요금을 안내받는 서비스다. 수도 요금 고지서를 직접 수령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아파트·공동주택·상가 등 관리비에 수도요금이 포함되어 별도로 고지서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전자고지 이용 시 매월 상·하수도 요금 각 300원(월 최대 600원, 연간 7천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자동납부를 결합하면 납부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여기에 고지서 분실이나 외부 노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할 수 있고 동파 위험·단수 알림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시의 고지서 제작 단가는 건당 약 105원, 우편료는 건당 430원이다. 또 종이 고지서 1장당 약 5.18g의 탄소가 배출되는 만큼 전자고지 이용을 통한 비용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있다. 실제로 전자고지 할인 도입 후 3월 24일 현재까지 전자고지 신청에 따른 요금 할인액은 740여만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