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부는 어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2차 최고가격
.프립소개팅 대상 유종에 선박용 경유도 포함시켰다. 정부는 이번 2차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최고가격제가 없을 경우와 비교해 휘발유는 약 200원, 경유와 등유는 약 500원 수준의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번 2차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정유사나 주유소의 담합이나 매점매석 등 시장 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급등한 국내 기름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가 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26일 부산광역시 윈덤그랜드부산호텔에서 제107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사안에 대한 교육감 의견의 실효성 보장’ 등 7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은 ▲아동학대 사안에 대한 교육감 의견의 실효성 보장 ▲고등학교 이하 학교법인 ‘해산지원제도’ 마련을 위한 교육부 주관 협의체 구성 및 전담부서 신설 건의 ▲‘도시가스안전관리자 겸직 금지 관련 ‘도시가스 사업법시행령’ 개정 건의 ▲교육부의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중장기 로드맵 제시 요청 ▲자동차 보험 약관 대인배상 지급기준 개정 제안,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한 학생 통학차량 버스 정류장 정차 요청 13일부터 1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전격 시행했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은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