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발전의 새 역사 쓸 것”…7월 ‘인천 영종구
.개인회생변호사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가 7월, 영종구로 거듭나며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2016년 6월 인구 6만2천700여 명에 불과했던 영종국제도시는 지속적인 도시 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10여 년 만에 13만6천여 명 규모 대도시로 성장했다. 바이오·항공 등 미래 신산업 육성 토대 다지며, 공항 경제권 중심 도약 영종국제도시는 공항 경제권과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항공 산업과 바이오, 해양레저, MICE 등 미래 신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인천공항 4단계 확장 사업에 이어 대한항공 신 엔진정비센터, 인천국제공항 첨단 복합 항공단지 착공 등으로 공항 경제권 구축의 토대를 다져 나가고 있다. 여기에 인스파이어·파라다이스 등 지역 대규모 관광·컨벤션 인프라를 활용해 MICE 산업 경쟁력을 높이며, 세계적인 휴양·문화 거점으로 키우고 있다. 중구는 이밖에 미래 문화콘텐츠 산업의 거점인 ‘케이콘 랜드(K-Con Land)’ 조성과 함께, 국제 관광·비즈니스 행사 등을 적극적으 앞서 중구는 영종구의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 구는 현재도 항공·바이오·MICE 등 지역특화 미래 신산업 육성 기반을 다지고, 영종복합문화센터부터 평생학습관, 영종구 보건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형 인프라를 확충해 영종구 성공적 출범과 안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