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역시 직업능력, 미래기술, 인문공감, 문화예술
.개인회생변호사 등 6개 분야 36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직장인 등 주간 시간대 학습 참여가 어려운 주민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활권 가까이에서 더 나은 행정·복지 서비스 ‘영종하늘누리센터’ 개관 중구는 ‘학교복합시설’로서,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생활권 가까이서 각종 문화·복지·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근 새로운 복합 행정 인프라 ‘영종하늘누리센터’를 개관했다. 이중 다함께돌봄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등은 3월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했고, 이외 시설도 순차적으로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구는 민들이 다양한 문화·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늘누리센터의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학교복합시설’이란, 학교 부지 내 설치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체 공간을 뜻한다. 복지·문화·교육 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춰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구는 운서중학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하늘초롱길 69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5천635㎡ 규모로 만들었다. 센터는 ▲다함께돌봄센터 ▲하늘배움터 ▲실버카페 ▲작은도서관 ▲가족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운서중 전용공간 등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