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과거를 단순히 회고
.수원개인회생 자리가 아니라, 오늘의 춘천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라며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가 시민 각자의 기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추억을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관 없이 진행된다. 단, 공연이 있는 날은 공연 종료시 까지 운영된다.강원문화재단이 ‘2026년 청년예술인 교육이음 사업’ 2차 공모를 오는 17일까지 실시한다. 청년예술인 교육이음 사업은 청년예술인과 도내 기관·단체를 매칭, 사회적약자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앞서 1차 공모에서는 지글보글문화예술교육연구소(춘천, 올두 원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원주, 성공회원주나눔의집 햇살지역아동센터(원주), 강릉시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강릉),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강릉지부(강릉), 홍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홍천) 등 6개 기관·단체가 선정됐다 올해 재단은 ‘예술로 연결된 우리’를 주제로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차 공모 대상은 도내 45세 이하의 청년예술인으로, 선정된 예술인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활동한다. 활동 기간 1인당 월 140만원(총 7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