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령을 파면한 직후 창당 의사를 밝혔으나
.안산개인회생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돌아선 조국혁신당이 쟁점 사안에 대한 당의 추진력을 자신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오늘(11일) 자신의 SNS에 "'수사 기소 분리'와 '공수처 설치'를 역설할 때, 민생 사안 아니라 했던 정치인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3년은 너무 길다'와 '검찰독재 조기종식'을 외칠 때, 과격하다고, 될 일이냐고 말한 정치인 많았고 '윤석열 퇴진과 탄핵'을 주창할 때, 너무 성급하다고 만류한 정치인 많았다"고 했습니다.조 대표는 또 "'검찰개혁'에 이어 '사법개혁'을 해야 한다고 외칠 때, 법원과 척지면 안된다고 만류한 정치인 많았지만 주권자 국민은 호응했고, 이 힘으로 내란을 격퇴했고 국민주권정부를 세웠다"라며 쟁점 사안에 대해 당이 과거 주장했던 대로 흘러갔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힘이 국민주권정부의 고갱이"라며 "국민주권정부, 순항하고 있다. 동시에 주권자 국민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조국혁신당은 부동산 문제에 있어서도 토지공공성 강화를 내세우며 공공의 개입을 높인 이른바 '싱가포르 모델'을 주창하고 있습니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지방분권 개헌과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